원본 손편지 보기 1한국어로 읽기
선생님께,
요번에도 우리랑 같이 한 달 넘게 지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 언제나 너무나도 다정하게 우리 가족과 우리 ♥를 대해 주셔서 감사하고, 우연히 시간도 맞아서 기뻤습니다. 항상 건강하시고, 우리 아기들 조금 더 크면 언젠가 인사드릴게요. 항상 건강하세요. 감사합니다!
— 김♥이 · ♥아 · ♥재 가족 · 2023.09.19
WITHMOM STORIES
기존 WithMom 홈페이지에서 소개한 실제 손편지입니다.
원본 손편지 보기 1선생님께,
요번에도 우리랑 같이 한 달 넘게 지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 언제나 너무나도 다정하게 우리 가족과 우리 ♥를 대해 주셔서 감사하고, 우연히 시간도 맞아서 기뻤습니다. 항상 건강하시고, 우리 아기들 조금 더 크면 언젠가 인사드릴게요. 항상 건강하세요. 감사합니다!
— 김♥이 · ♥아 · ♥재 가족 · 2023.09.19
원본 손편지 보기 2강 선생님께,
저희 ♥희의 첫 2주를 돌봐 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 선생님의 가르침과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리고, 아이의 첫 순간을 선생님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했어요. 앞으로도 꼭 연락하며 지내요.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!
— ♥OH · ♥희 · Anthony
원본 손편지 보기 3강 선생님 ♥
샘! 지난 4주 동안 너무나도 맛있는 식사와, 그리고 항상 사랑으로 우리 ♥를 잘 보살펴 주신 거 너무 감사합니다! 또 저와 저의 남편에게도 편안한 시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해요! 샘 같이 좋은 분이라 산후조리 하는 와중에도 너무 행복했습니다. 항상 건강하시고, 가끔 안부 물어도 되죠? ♥도 샘님이 엄청 보고 싶을 거예요!!! 샘♥ 너무 고생 많으셨고 좋았던 시간 감사해요! 항상 행복하세요! 어려운 시기이지만 샘 가족에게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~♥
— ♥의 엄마·아빠 드림
원본 손편지 보기 4Dear 조리사님
3주 동안 정성껏 저와 유진이, 그리고 저희 가족 저녁 밥상까지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. 조리사님 덕분에 제가 빨리 회복하고 우리 유진이도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었어요. 매일 지극정성으로 준비해주신 맛있는 밥상 잊지 못할 거예요 ~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 가운데 행복하시고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해요.
— 보경
원본 손편지 보기 5조리사님께,
3주 동안 함께 해주신 덕분에 몸도 마음도 든든히 회복할 수 있었어요. 매 끼니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따뜻한 음식들, 유하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모습, 그리고 마치 딸을 챙기듯 저도 세심하게 케어해주신 시간들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어요. 조리사님과 함께한 시간이 앞으로도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. 흐앙ㅜ_ㅜ 얼마 남지 않은 2024년 평안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,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할게요.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조리사님과의 따뜻한 인연을 소중히 간직할게요 💕
— 2024년 12월, 박진희 드림 · 2024.12
원본 손편지 보기 6관리사님께
관리사님!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네요.. ㅜ 관리사님이 안 계셨으면 저는 어떻게 지냈을지 상상도 안 가요! 너무 좋은 분을 만나서 케인이와 저는 너무 행복했어요! 케인이에게는 사랑과 관심을 듬뿍 주셨고, 저에게는 맛있고 영양이 가득한 식사와 케어를 해주셔서 아가와 엄마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. 너무너무 감사드려요!! 더 오래 계약을 못한 게 너무나 후회됩니다.. ㅜㅜ 저희와 함께 한 달 동안 같이 계셔주시고 저희를 잘 돌보아주셔서 너무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! 너무너무 보고 싶을 거예요!! 계속 인연이 닿아 또다시 함께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! 감사합니다!!
— 케인 X 멜로디
원본 손편지 보기 7신옥쌤!
3주간 저와 지아, 그리고 저희 가정에 큰 도움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려요 ❤️ 선생님의 케어 덕분에 저도 회복 잘하고 지아도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어요. 선생님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됨이 기쁨이고 감사구요! 한국에서 힐링 타임 보내시고 오시길 바라구요!! 그 사이 지아 더 열심히 키우고 있겠습니다 😆 오시면 유하네랑 또 같이 뵈어요 ❤️❤️ 보고 싶을 거예요 ㅠㅠ! 축복합니다 ~!
— 서아지아네 드림